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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
(Low Carbohydrate High Fat - LCHF)

올바른 것을 먹고, 부족한 것 없이 먹고

건강하게 생각하고 나를 위하는 습관 기르기

탄수화물 중독 위험성

우리 몸의 세포는 혈당으로 먹고 살아갑니다. 이 혈당을 세포안으로 넣어주는 기능을 하는 것이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입니다.
하지만 인슐린 효율성이 떨어지면 인슐린 양이 충분해도 세포는 혈당을 받아먹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게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세포는 세포대로 혈당에 굶주리고 뇌는 인슐린이 부족해서 이런 일이 생긴다고 판단해 인슐린 생산을 더 늘립니다.
이렇게 효율성이 감소한 인슐린이 계속 늘어나면 대사장애를 일으키고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설탕이 남기고 간 자리

당은 호르몬의 균형을 교란시키고 유방질환을 유발한다고 수많은 연구 결과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첫째, 과당은 간 중성지방의 합성을 항진시키고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둘째, 과당은 단백질의 변형을 일으켜 동맥경화와 피부노화를 촉진한다.(당화작용)

셋째, 과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고(너무 많은 인슐린이 생성되어 우리 몸이 인슐린 분비에 자극받지 못하는 상태, ‘인슐린 저항성’자료 참고)

넷째, 지방합성을 높여 비만과 대사 증후군의 발병을 촉진한다.

다섯째,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을 일으킨다.(음식으로 인해 혈당조절이 어려운 상태)

여섯째, 과당은 핵산과 단백질을 합성하는 간의 역할을 방해하여 신진대사에 문제를 발생시킨다.

일곱번째, 과당은 염증과 활성산소의 생산을 높여 산화 스트레스를 높인다.

여덟번째, 이러한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과당은 암세포의 발생과 증식, 전이를 촉진한다.

아홉번째, 과당은 강한 단맛이 있기 때문에 뇌 보상체계를 자극(도파민)하고, 단맛 의존(단맛 중독)의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은 어렵고, 달콤한 음식을 끊을 수 없다.

설탕을 끊었을 뿐인데 나타나는 변화

일주일, 슈가프리 도전!

본격적인 식이요법 시작 전, 나도 모르게 중독된 당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개선 의지를 확고히 심는 단계입니다.
딱, 1주일만이라도 단맛을 끊어보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정제된 설탕과 과당이 들어간 음식, 과일은 먹지 않습니다.

단맛이 느껴지는 음식, 디저트, 음료 등을 먹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시작해 보세요.
예상보다 많은 당분이 우리 일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랄 것입니다.
성분표 속 당분 확인하는 습관! (포도당, 과당, 자당, 엿당, 젖당, 우선당, 녹말 등은 모두 당분 종류입니다.)

오후 4시, ‘당떨어지는 느낌’

2~3일째 가장 힘들게 하는 ‘당이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인체는 액상과당을 진짜 음식으로 인식하지 못해 아무리 먹어도 뇌의 허기를 조절하는 스위치가 꺼지지 않습니다.
당분에 더 이상 속지 않게 조절하는 주체가 ‘나’자신임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당을 끊는 레시피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무시하진 마세요.
당분대신 질 좋은 영양분으로 허기를 채워주세요.
설탕대체물 소량 사용하기(에리스리톨,스테비아), 많이 사용하면 뇌를 흥분시키므로 불가피한 경우 소량만 사용

당분의 중독성 몸소 느껴보기

당분에 대한 갈망이 줄어 듭니다. 더 이상 단음식이 당기지 않습니다.
당분 없이도 충분히 즐거운 기분, 게다가 몸도 한결 가뿐한 느낌이 듭니다.
당분대신 매끼 단백질, 몸에 좋은 지방으로 대체한다면 식사량도 줄어듭니다.
비로소 몸을 비울 준비가 된 것입니다.

본격, '저탄고지'

저탄고지식이방법

가급적 가공식품보다는 리얼푸드를 드세요. 가공식품을 드실때는 항상 내용물의 당 함량을 확인하세요~

배고프면 드세요. 굳이 칼로리를 제한한다는 생각말고 최소한 한끼정도는 충분히 드세요

배고플때만 드세요. 배가 고프지 않으면 굳이 드시지 않아도 됩니다.

3일이상은 지속하세요. 그래야 체내 케톤이 생성되고 적응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길수록 좋겠지요.

스트레스를 적게 받도록 노력하고, 가능하면 잠을 푹 주무세요.

비타민B군, 마그네슘, 오메가3, 비타민D, 요오드, 파이토케미컬(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등)의 섭취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질환으로 인해 몸이 많이 안좋으신 분들은 식이를 시작하기전에 지연성 알러지 검사 및 지방산 검사를 통해 먹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음식들을 가려내는 것이 좋습니다.

소중한유외과 저탄고지 관리

공복 상태로 기본검사를 실시합니다.

- 식이요법 전 몸상태 확인
- 44종 MDS 정밀혈액검사 + 세포건강도검사 + 인바디검사
- 1달 간격으로 경과 관찰

특정질환의 치료목적이 있는 경우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 IgG지연성알러지검사, 지방산분획검사, 활성산소검사
- 유기산검사, 호르몬정밀검사, 모발미네랄검사
- 증상, 치료목적에 따라 의료진의 상담 후 필요한 검사만 시행

식사+몸상태 기록을 시작합니다.

- 매일, 매끼 먹은 음식을 사진촬영 또는 기록
- 체중, 몸상태, 감정기복, 운동량 등도 함께 기록
- 어플 '다이닝노트' 또는 수기로 작성

영양치료를 병행하여 효과를 높입니다.

- 저탄고지도 일종의 편식이므로, 전문의 지도하에 영양소를 충분히 채워줍니다.
- 적합한 영양치료는 몸의 해독효과를 증진시킵니다.

적어도 주 1회는 내원하셔야 합니다.

- 식이요법이 몸에 적응되기 전까지 매주 상담
- 키토래쉬, 부작용에 대해 의료진의 정확한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저탄고지 레시피 참고 사이트

- 검색 : LCHF, 키토제닉 다이어트 등
- 저탄고지 전문식당 : 키토키친(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256-1, 051-807-0707)

단식, 내 몸의 주인이 되는 과정입니다.

영양학적 측면

외부에서 일체의 영양을 단절함으로써 체내에 저장되어 있는 칼로리를 이용합니다.

치료, 의학적인 면

- 세포 환경개선, 독소배출, 세포질 기능강화, 백혈구 증가
- 부산피질계 호르몬 측정을 통한 자연치유력 촉진

정신적인 측면

- 절대 그냥 굶는것이 아닙니다. 단식이란 자발적으로 미리 정해준 특정기간동안 모든 음식을 중단하는 것을 뜻합니다.
- 단식은 충동적으로 끼니를 거르는 것이 아닙니다.
- 단식은 자신감과 먹는 습관을 스스로 컨트롤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져야 합니다.

저탄고지 그 피날레는 ‘단식’

단식이란, 굶는것이 아닌, 자발적으로 미리 정해진 특정기간동안 음식을 중단하는것을 뜻합니다.
자신감과 먹는 습관을 스스로 컨트롤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져야 합니다.

소중한유외과 통합 솔루션 케어

모든 치료는 한번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단계와 과정이 올바르게 이루어 질 때 비로소 온전한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소중한유외과는 이 과정을 모두 기록하고 환자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메디컬코치를 두어 환자 관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중한유외과

모든 검사항목은 중증정도와

전문의료진의 판단 하에

환자마다 다르게 제안드립니다.

  • 01

    염증치료

  • 02

    해독

  • 03

    식습관개선

  • 04

    영향균형관리

  • 05

    면역관리

  • 06

    스트레스관리

나를 아프게 하는

원인 차단

FORYOUCLINIC

직접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호르몬교란을 유발하는 환경독소,
중금속 중독 등의 원인을 차단하고, 몸 속 내재되어 있는 염증치료, 자극하는 스트레스 호르몬 관리,
식습관 관리를 보다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소중한유외과가 케어합니다.

질병의 유발인자를 차단했다면?

손상된 조직치료

몸 속 세포의 재생과 대사균형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맞춤 영양치료과 관리를 병행합니다.

나만을 생활습관을 찾아가는법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꾸준한 관리

한번 흐트러진 대사균형을 바로 잡았다면
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소중한유외과가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