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검사의 정확도를 확보해야 합니다.

전문의, 황미진원장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환자의 증상과 관찰된 소견을 바탕으로 암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증상에 맞는 보다 정확한 검사방법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검사 중 의심되는 질환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여 시행함으로써 올바른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유외과에서 시행하는 검사방법

갑상선암은 조직학적 모양에 따라 크게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대분화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MDS정밀 혈액검사

    갑상선 호르몬의 양을 측정하거나 갑상선에 대한 자가항체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일반 병의원에서 시행하는 혈액검사와 달리 하나유외과에서 시행하는 MDS정밀 혈액검사는
    검사치의 폭을 좁혀 직접적인 갑상선 호르몬을 수치 이외에 갑상선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조직검사 : 미세침흡인 세포검사(FNAC)

    갑상선 암/결절 진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검사입니다.

    가느다란 주사바늘을 이용해 세포를 채취한 뒤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주사바늘을 이용해 세포를 많이 채취하는게 관건이므로 술기가 굉장히 중요한 검사방법입니다.
    정확도는 97%이나, 실제 검체의 약 25%는 부적절한 검체로 판명되기 때문에 전문의에게 검사를 의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조직검사 : 중심침생검(CNB)

    미세침흡인 세포검사로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경우, 갑상선 암으로 꽤 의심되는 경우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세포단위보다 큰 조직단위의 검체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통증과 출혈 등의 위험성이 높음으로 전문의의 판단 하에 꼭 필요한 경우 시행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경우 목이 쉽게 부어 기도가 막힐 수 있으니 검사 후 전문의의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유전자 검사(BRAF)

    유전적 특성을 미리 확인하면, 질병 예방, 조기 진단, 맞춤 처방이 가능합니다.

    미세침흡인 세포검사는 세포단위의 검사만 가능하므로 진단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간혹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조직검사에서 채취한 조직을 가지고 유전자 검사를 추가로 시행하여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갑상선 결절 치료방법

    양성판정의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갑상선에 발생한 결절이 악성(암)으로 판정된 경우 원칙적으로 절제술을 시행하여야 하며
    양성으로 판정(암이 아니라는)된 경우 원칙적으로 수술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유외과에서는 암이 아닌 경우에는 고주파열치료로 혹을 제거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 고주파 치료

갑상선 고주파 열치료 바늘을 갑상선 결절 내에 삽입한 후 고주파 영역에서 전류를 통하게 하여 바늘 끝에서 발생하는 섭씨 100도 정도의 마찰열을 이용하여 결절을 치료하는 최신 기법으로 세계적 효과와 안정성을 인정받아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언제나 믿고 진행할 수 있는 하나유외과 케어 시스템

  • 01

    이상증세(미병상태)

    유방통/생리통/생리불순/피로/비만/소화불량/설사/변비/근육통/염증
  • 02

    증상 진료

    초음파/외과/약처방/수술 등 증상에 대한 원인파악
  • 03

    질병/질환

    전문 의료진을 통한 검사 분석결과 환자 상태에 맞춘 진료
  • 04

    분석/치료계획

    혹제거/외과적처치/레이저치료/정밀기능검사/영양치료/해독치료
  • 05

    유지/관리

    메디컬코칭 시스템/환자관리 모니터링/건강관리 가이드제공 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