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YOU
DOCTORS

HANAYOU CLINIC

유방갑상선외과 전문의 황미진

유방갑상선전문의

대한외과초음파인정의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영남대학교의료원 외과전문의 취득

영남대학교의료원 유방내분비외과 전임의

전) 패밀리외과병원 원장

전) 이바담그룹의원 원장

한국유방암학회 평생회원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평생회원

대한임상종양학회 평생회원

대한갑상선학회 정회원

대한외과초음파학회 정회원

기능의학연구활동

대한만성피로학회 정회원/부회장

대한만성피로학회 정회원

대한정주의학회 정회원

대한임상암대사의학회 정회원

임상영양학교 정회원

나에게 '병원'이라는 첫 인상

어릴 적부터 대학병원을 자주 접한 저는 또래들이 잘 겪지 않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의사는 그들의 단어로 왜 아픈지, 병원에서 어디까지 치료할 수 있는지 통보하고
환자와 그 가족들은 답답한 마음에 가슴만 쳐야하는 상황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병을 치료하지만, 환자가 왜 아픈지 이해시켜주지 않는 병원은 저에게 복잡한 공간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외과의 그녀'라 불리던
황미진원장의 외과 전문의 과정

병원의 익숙함 때문이었을까, 저는 자연스레 의대에 입학하게 되었고 내심 소아과전공의를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 사건을 계기로 현재 소아과가 아닌 외과 전문의 자격증을 방에 걸어두고 있습니다.
응급실 당직 근무를 하고 있을 때 '죽을 것 같이' 고통을 호소하던 환자가 급히 들어왔습니다.

그 환자는 외과로 넘겨져 바로 수술실로 들어갔죠, 며칠 후 그 환자가 웃으며 퇴원하는 것을 보고
<저거야!>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어요. 이때 그냥 외과의사도 아닌, 죽어가는 환자도 살린다는 외과의사가 되고자 했습니다.


당시 이미 저는 결혼한 여성으로, 주변사람의 만류가 심했어요.
하지만, 그 환자의 웃음이 자꾸 생각나 그 힘들다던 외과 전문의 수련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죠.

질병을 예방하는 황미진 원장

저는 유방내분비외과 전문의로써 유방질환, 갑상선질환을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주로 종양제거 수술을 가장 많이 했습니다만,
현재 하나유외과에서는 예방, 진단에 초점을 둔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을 나와 제가 만나는 환자는 대부분
'혹이 만져지는데 암인가?', '엄마가 유방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나는 괜찮을까?', '암 수술 이후에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는
불안감에 휩싸여 도움이 필요한 분들입니다.
이분들께 암의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중심으로 케어를 하는 의사가 되고자 합니다.


암의 발생요소를 없애고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 치료할 수 있게끔
다양한 검진 시스템을 갖춘 하나유외과에서는 여러분의 건강을 위한 행복한 동행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