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YOU CLINIC

60분 진료의 비밀

환자의 삶에
귀를 기울이는
외과의사

원장님은 수술시간보다
진료시간이 더 많은것 같아요!

전문의이기에 잘 알고 있습니다. 수술이 환자의 몸에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요즘엔 몸에 무리가 덜 가게끔 절개창도 작게, 빠른 시간 내에 수술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꼭 환자에게 최선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최신의 방법이라 해도 환자가 수술대에 눕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면 가장 좋지 않을까요?

하나유외과 황미진원장님은 외과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수술만 고집하지 않습니다.
환자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몸의 상태는 어떤지, 수술을 버틸 수 있는 몸 상태인지,
혹 말고 다른 문제가 숨어 있지 않은지 추리하는 탐정처럼 진료를 차근차근해나갑니다.

진료가 너무 길다고요?
전혀요! 환자의 건강상태를 다 알기엔 빠듯하답니다.

하나유외과에서는 이치럼 환자 한분에게 쏟는 시간이 많습니다.
때문에 예약제로 진료를 보고 있으니 진료시간 참고하시어 예약 부탁드립니다.